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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농업CEO 부농을일군다 > 영상정보 | 사단법인 우리마을
한미 FTA는 많은 것을 바꿔놓았다. 그중에서도 우리 농업은 유사이래 최대위기라고 할만큼 거센 개방의 파구 앞에 놓여있다. 이제 우리 농업이 닥친 현실을 직시하고 현명하게 대처할 때가 왔다. 단순히 살아남기 위해서가 아니라 앞서고 뛰어 넘어야 할 일이다.
mr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