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행사] 진안 마실길 걷기 행사 (7.4, 7.11, 7.18)
2009-07-0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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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회 연결
본문
백운엄니들이 가마타고 시집오던 구신치 넘는 길.
성수사람들이 먹거리와 땔거리 마련하러 백마산 다니던 길.
마령사람들이 전주에 볼일 보러 황소마재 넘어 마치재 가던 길.
이렇듯 살뜰한 농산촌 경관문화가 풍부한 진안. 2009년 7월, 그 진안의 사람과 문화가 어우러진 진안의 길을 이어보고 마실한다. 그 길, 진안마실길에서 살아가는 진안사람들이 열어 제쳐본다.
� 개요
프로젝트명 진안사람이 열다. 진안마실길.
내용 진안마실길 걷기 및 의미 부여하기
시간 2009년 7/04, 7/11, 7/18 (토요일)
공간 백운/성수/마령 구간 진안마실길. 57.86km
사람 30명. 진안에 있는 고개/마을/사람/나무/산/물/길을 만나고자 하는 사람.
참가비 무료 (점심식사/안내지도 지급)
주 최 마을조사단, 진안군
주 관 마을조사단
후 원 진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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