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in디지털 시장 情 . 通 . 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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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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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발간사
- 프로그램 소개
- 정(情)
- 통(通)
- 활(活)
- 참가자 좌담회
- 참가자 명단 / 편집위원 소개
- 사진 색인,,,시장(시장)은 강릉문화의 집 10년 프로젝트 프로그램, 강릉in디지털"골목"에 이어 두 번째로 엮어 내는 사진집 입니다.
'강릉in디지털'의 출발점은 2004년 입니다.
2013년까지 10년을 이어가게 될 '강릉in디지털'은 '강릉의 오늘을 시민들이 직접 디지털 카메라로 기록 하자'는 취지로 기획 되었습니다.
강릉의 과거를 담은 사집집을 만들면서 정작 과거가 될 현재를 기록하는데 무심한 현실를 반성하며 시민의 다양한 시선으로 갈을의 현재를 디지털 카메라에 담고 공유하는 것이 그 의도였습니다.
이에따라 매년 20년 내외으 시민들이 참여해 강릉을 상징하는 하나의 주제에 대해 매달 함께 모여 촬영하고 그 자신을 강릉in디지털 사이버 갤러리에 올렸습니다.
이 사진들 가운데 대표작들을 모아 염날에 달력을 만들었고 격년으로 사진집도 발간하여 하나씩 결과물을 축적했습니다.
- 프로그램 소개
- 정(情)
- 통(通)
- 활(活)
- 참가자 좌담회
- 참가자 명단 / 편집위원 소개
- 사진 색인,,,시장(시장)은 강릉문화의 집 10년 프로젝트 프로그램, 강릉in디지털"골목"에 이어 두 번째로 엮어 내는 사진집 입니다.
'강릉in디지털'의 출발점은 2004년 입니다.
2013년까지 10년을 이어가게 될 '강릉in디지털'은 '강릉의 오늘을 시민들이 직접 디지털 카메라로 기록 하자'는 취지로 기획 되었습니다.
강릉의 과거를 담은 사집집을 만들면서 정작 과거가 될 현재를 기록하는데 무심한 현실를 반성하며 시민의 다양한 시선으로 갈을의 현재를 디지털 카메라에 담고 공유하는 것이 그 의도였습니다.
이에따라 매년 20년 내외으 시민들이 참여해 강릉을 상징하는 하나의 주제에 대해 매달 함께 모여 촬영하고 그 자신을 강릉in디지털 사이버 갤러리에 올렸습니다.
이 사진들 가운데 대표작들을 모아 염날에 달력을 만들었고 격년으로 사진집도 발간하여 하나씩 결과물을 축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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